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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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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로 받은 상처, 선플로 치유하자'.

'선플 달기'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민병철 중앙대 교수)는 23일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악플 퇴치 및 선플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일간스포츠와 추임새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했다. 

운동본부에는 영화배우 안성기, 탤런트 유동근, 방송인 김제동, 고승덕 변호사가 공동대표로 참여했다. 안성기씨는 "유명(幽明)을 달리한 몇 명의 후배들이 도움 필요할 때 선플이 달렸더라면 그들은 지금 우리 곁에 있었을 것"이라며 "악플은 너무 소모적이고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며 동참 이유를 설명했다. 

김제동씨는 "인터넷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받는 칭찬은 100배의 기쁨을 선사한다"며 "건전한 비판은 하되 마지막은 사랑의 말로 마무리짓자"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공식 홈페이지(www.sunfull.or.kr)에서 선플 달기 서명운동을 벌이고, 정신과 의사 등으로 구성된 악플 상담센터를 통해 피해자를 위한 무료상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적극적으로 선플을 다는 '선플러'를 선정해 스타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이벤트도 벌일 계획이다. 민병철 대표는 "인터넷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선플운동을 통해 건전한 문화가 형성되면 이는 곧 글로벌 스탠더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스 뉴스, 한은화 기자
 

 

http://www.sunfull.or.kr/page/sub32.php?boardid=JS_board06&mode=view&no=28

선플운동본부에서 퍼왔어요

 

 

2008년 악플로 최진실의 자살이후

악글이 꾸준히 증가되어

2016년 10.539개의 악플이 있다합니다.

그중에서도 여러사람의 아이디를 이용해 여론을 몰아가는 악플러에게 엄청난 합의금과

형사고발조치로 벌금과 전과자가 돼거나  운좋으면 용서받거나

레인보우도 그동안 무개념 악플러로 정도가 지나친분들은

검찰과 법무법인에 일임하여 IP추적하여 강력처벌하면

세상모두다 억울하다고하며 당당하가다 그때서야 울고불며 용서해달라고하죠.

경쟁업체나 손님을 가장하거나 남자인데 여자인척 악플쓰거나

심지어 8명의 남녀를  IP추적했는데 한남자로 나오고 가짜고객이란사실이 제일 황당했죠

가면을 쓰고 악플 하지마시고 선플하시길 바래요.

건전한 비판은하되 사랑의 말로 마무리짖는 댓글 인터넷 강국이되길 희망하며.

이제는 고승덕변호사를 비롯해 많은변호사들의 무료법률상담도 가능합니다.

악글로 고생하지마시고 사람을 고통스럽게하는 인격살인자들을 처벌해서

인터넷 강국으로서 건전한 문화가 형성되길바래봅니다.

 

 

아래는 도움주는분들 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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